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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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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들 저는 먼저 가보겠습니다.바드게시판에서 여러 효율정보들을 얻었던 사람입니다.
구인도 오래 걸리고 막상 출발해도 죽부자+에 스펙 7000~ 7500의 짱짱한 파티임에도 저번주에 갔던 6000~6500 크로체 파티보다 딜이 안밀리는 놀라운 경험을 2번 연속으로 겪고나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왜 이런 시간낭비를 하고 있지? 내가?? 라는 생각 다음 호겁에서 몇일동안 쳐박으면서 또해야한다고? 라는 생각. 벨가 나메가 차라리 어려우면 이해라도 하지 하나도 어렵지 않은 개인 체감상 카멘 3관 하드보다 쉬운 느낌의 레이드인데도 저러는걸 보니 고통만 가속화 되고 레이드는 쉬워지는데 앞으로의 내 숙제는 더더더 어려워지겠구나 라는 생각. 그래서 로아를 몇일동안 쉬었는데도 숙제 할 생각이 전혀 안들더군요. 6딜 6폿으로 레이드 할 생각이 있어서 본계 딜러두마리 유기하고 폿 더키우고 부계정에 골드주면서 각인서 읽고 데일리 나와서 헤헤 데일리다 헤헤 하면서 사던게 엊그제 였는데... 로자타임이란게 저도 왔네요...하하 그래서 갑니다. 자매님들 모두 행복한 로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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