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VE만하다 PVP에 입문한지 얼마안된 초보 인파이터입니당..
입문과 동시에 정보를 얻고자 피벨토 눈팅을 지속적으로 하던중
인파로 상대하기 힘든 블레이드에 대해 알아보다가 비노쿤님에 대해 알게되었고 저런분들도 있구나 ㅎㄷㄷ.. 하게되었는데..
얼마전 비노쿤님의 창술사와 같은 팀이되었습니다!!

초단에 딱 1500점이신걸보니 배치 첫판 시작이시구나..
똥안싸고 잘해야지.. 다짐을하고 시작을했는데 ..
중도에 끌전진으로 풀피 상대방 2명을잡고 순타기절을 먹이게됬습니다
궁을써서 한방 제대로 먹여야겠다고 판단을하고 궁을 누르는순간..
긴장을해버린 나머지.. 순타를 먹인상태에서 더킹을 1회쓰고 궁을 눌러버렸습니다ㅜㅠ..

속으로 와.. 이거 개망신에 똥한번 제대로 싸는구나하고 망연자실하는순간..  다른 상대방1명과 싸우던 비노쿤님이 제빠르게와서 기절걸린 2명을 시전중인 궁쪽방향으로 날려버리고 다시 적1과 싸우러 가셨고  덕분에 궁을 딱 맞추게되었고 그이후 엄청 수월하게 이기게되었네용..

고수분들의 동체시력과 판단력에 대해 처음으로 감탄을 하게된 판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