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레오나르도다빈치]는 하멘 1-2만 반숙팟 공대장이었음 (1파티도화가)

파티원 모집할 때 누가 들어왔다가 나갔는데 나간 사람한테 쌍욕 박길래 이때부터 좀 쎄하긴 했음

첫트에 2파티 도화가가 실수로 죽음

하나둘씩 더 죽어나가고 리트 누른 직후 공대장이 갑자기 꼽을 줌


이때까지만 해도 본인한테 한 말 인줄 알았음

누가 반숙팟에서 첫트에 실수 한 사람한테 꼽을 줌



근데 말하는 꼬라지 보니 진심인듯

2트째 시작하고 2파티 도화가가 바로 중단 눌렀는데 나머지 상황 파악 못하고 ?만 올리다가 중단 부결됨

그대로 진행하는데 패턴 직전에 두명 죽음


저 두글자가 ㄹㅇ 가성비가 지리는듯
보자마자 기분 확 더러워짐


지는 빡숙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님. 짤패 쳐맞고 뒤지고 공대장 할 사람 찾고있음

결국 리트나고 3트째 시작 전에 공대원들도 쎄함을 느꼈는지 서로 눈치 보다가 한명이 막트 하겠다고 함

과연 어떻게 됐을까


어케 되긴 당연히 터졌지

납치하고 백스텝때 카운터 아무도 안쳐서 3명 죽음

치러 가는 시늉조차 하는 사람 한명도 없는거에서 머리가 좀 뜨겁긴 했는데 잡힌 입장에서 할 말은 아니고

그래도 저따구로 말할거면 적어도 지는 잡히지를 말던 카운터를 치던 하나는 해야 하는거 아니냐

뭔 아무것도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서 공대원들한테 꼽만 오지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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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찾아봤는데 이미 박제 내역 2개나 있는 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