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 발생 일시: 9월 29일 18:14경

  • 해당 콘텐츠: 지평의 성당 3단계 1관문

  • 작성자
  • 상대 캐릭터:  살구먹구너랑살꾸 





2. 사건 상세 내용 및 타임라인9월 29일, 지평의 성당 3단계 1관문 레이드를 진행하여 정상적으로 클리어했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7분 05초였으며, 광폭화나 시간 부족 문제없이 무난하게 강강투로 클리어되었습니다.


이후





 클리어 직후 바드 '살구먹구너랑살꾸' 님이 갑자기 시비를 걸며 꼽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1. 클리어 직후: 바드 님이 "자술 암수 열심히 합시다 ^^"라며 비꼬듯이 채팅을 올렸습니다.

  2.  이에 저는 배틀 아이템(암수, 아드)을 모두 사용했다고 해명했으나, 바드 님은 "얼마나 못치는거임 ㅋㅋ"이라며 계속해서 빈정거렸습니다.

  3. 상황이 과해지자 제가 그냥 중단 후 나가겠다고 하였고, 다른 파티원 분께서 "왜 처 시비를 걸고 그러냐", "안해도 됨이 아니라 저랑 다른 파티원한테 피해가 간다" 며 바드 님의 무분별한 언행을 지적했습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드 님은 이라며 전혀 반성 없는 태도로 파티 분위기를 흐리고 분쟁을 유도했습니다.










해당 판 전분기


다른 파티원분들 스펙


솔직히 말해서 그닥 잘 친 판도 아니었지만 강투 요구치에 약간 모자란 투사가 떴을 뿐, 클리어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황이었으며 


제 입장에서 변명을 한번 더 하자면 다른 딜러 분들이 저보다 스펙이 조금 더 높으신 편이었습니다 이를 인지해서 배틀 아이템역시 최대한 사용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리어 후 다짜고짜 일반 숙제팟에서 꼽을 주고, 다른 파티원이 말리는데도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며 분위기를 망친 아만 서버 바드 '살구먹구너랑살꾸' 님의 언행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딜 낮은게 싫으셨으면 파티장이셨던데 가려 받으시지 왜 스펙 낮은 사람 받고 그렇게 부적절한 언행으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