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9시 50분 경 벨가르딘 진행 중 2관문 가기 전에 갑자기 아이가 열경련이 나서 탈주한 점 죄송합니다. 처음에 와이프가 불렀을 때는 아기가 깼나 싶어 배아파서 화장실 다녀온다고 했는데 가보니 아이가 열경련 일으키고 있어서 핸드폰 챙기러 컴퓨터 자리에 왔다가 죄송하다고 하고 탈주했습니다.
지금은 응급실에서 진정 중이네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