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화려한 자폭, 국내 여러 게임들의 모바일화 집중으로 자멸, 심지어 전통 MMORPG의 영원한 강자일거라고 생각됐던 WOW의 몰락까지..

RPG유저들의 갈증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에서 성대하게 오픈하여 기대를 한몸에 받았고 외국 스트리머들은 한글 공부까지 해가며 매우 큰 관심과 호평을 보내왔다.

그게 3년전?

아니 3달전..

이것도 어찌보면 능력이다.

결국 스마게는 능력보다는 운이좋아 대박친 졸부 회사라는 인증을 하려고 7년동안 천억을 쓴꼴이 되어버렸네

안타깝다..

최소 2년은 가길 바랬는데 1년은 버틸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