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떡상을 위해 창술에 '남는다'

흥민손이 끝끝내 우승을 위해 토트넘에 남아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것처럼 

창술 역시 끝끝내 하늘 높이 창을 쥐고 아크라시아를 내려다볼 것이다.

창술이 하늘에 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