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코어는 아직 답을 찾질 못해서..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121 코어는 이제 쓰지 못합니다. 심칼이 쿨타임이 더 짧기 때문에 오히려 133쪽을 보는게 나을 지경)
홀라결 코어는 섬광베기를 많이 써서 징벌의 검 스택은 잘 쌓이지만
딜지분이 더 높은 심판의 검 스택은 그대로라(2스택 일때 징벌의 검 스택 30이 쌓임)
패치 이후로는 전혀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 섬광 베기 딜량 자체도 높지 못해서 더더욱 문제

초기화 매커니즘을 이용한 속행빨도 바뀐 섬찌, 회베에 속행을 달아줘도 되기 때문에
이제는 장점이라고 보기에도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을 길게 둬서 조금 천천히 연구를 해봐야겠네요


전체적으로 모든 코어에서 삐걱거리는 느낌을 받는데
그나마 섬찌, 처단만 바꾸면 됬던 최근 밸패에서 
이런식으로 큰 변경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홀라결로 유입하신 분들에겐 정말 너무하다 싶은 정도의 패치가 아닌가..
(잘 영업하고 있었는데 도데체 왜??)



모든 코어에서 다음과 같은 보석을 착용합니다.

겁화(4) : 심판자 신성검 집행검 정의집행
작열(7) : 심판자 신성검 집행검 정의집행 처단 섬광베기 질주베기(333코어는 돌진)



1) 333 코어 (타대) - 가장 추천드리는 코어


스킬 및 셋팅 코드

04CFAC27765CECA2072FE0B1C2B096C6D32D4605DE35726EAA4D7CB37FA98ECECE95A8B95EBE183AD528E99A08FF76C6A2807734621F60DB28E5EADDF4FAD111


타대효과를 보면서도 딜이 꽤 괜찮게 나오는 심칼 코어 입니다.
장점으로는 정비소에서 2스택을 미리 쌓아둔다면
영상 처럼 계속 동일한 사이클로 굴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고점 자체도 낮지 않아 타대쪽으로 접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셋팅 입니다.
-> 가장 추천하는 코어로 정정 합니다.
    심판자 겁화 보석의 효율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투자 대비 효율이 말이 안됩니다.

치확이 좀 높게 뜬 탓에 dps가 높게 나왔는데
본래는 조금 더 낮게 떠야 정상이고
실전에서는 포지션 유무 상관없이 딜을 할 수 있어서
실전딜이 높은 셋팅입니다.

->기습이 빠졌기 때문에 궁극기 딜이 가장 센 셋팅

2) 332 코어 (사멸)




스킬 및 셋팅 코드

9CA90C58B17F6FE0829FA9301819DA56E0DC796293ED85CB5B6AE4299F5E12562938948C427A36E3EC8475CDB608167C6095167961BFF02D1A66DCA055958987

-> 도약 부분의 2티어 노드가 잘못 찍혀있는 오류가 있습니다.
맨 왼쪽의 즉결 심판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심판의 칼날 코어에서 별 코어만 신성검으로 변경
기습의 대가를 이용하는 백어택 전용 심칼 코어 셋팅 입니다.

1)과 비교하여 치확이 달라서 dps 자체는 큰 차이는 안나지만
조금 더 높은 고점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냥 타대로 이용하는 333코어를 더 추천 드립니다.



3) 222 코어 (사멸)


스킬 및 셋팅 코드

89B4381FCD15BA922638936E0D0859115C2E15D864E5FD6179BA93675E86D6650DC002FC29F6EA77AD5E1BBC9228AB740F1C355173FE64200F83FDF2DC397BC1


백어택 전용 코어이며
가장 고점이 높고 한방딜 또한 높은 셋팅 입니다.

기존에 경험했던 플레이 감성 및 각인을 사용하기 위해선
해당 셋팅을 이용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론 이전보다 고점 자체는 조금 더 열려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1)~3) 공통된 문제로 현재는 이속 증가 버프(집검이나 돌진)을 두른 채로
z아덴을 맞춰야 돌대 풀효율을 받을 수 있는데
해당 작업이 매우 거슬리고 z로 다시 집행자를 키는 모션 자체가 구려서
이부분은 추후 개선 될 여지가 굉장히 높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것만 해결해준다면 222코어나 333코어에서는 
꽤나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덧글로 의견을 나눠보고
저도 조금 더 연구해서 좋은 셋팅 있다면 다시 글을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