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아덴을 설계하고 강행하신 분께
심심찮은 야유를 보내며..

시즌3 와서 드디어 제대로된 한손검 남캐로 탄생했는데
갑자기 검 소환술사??

갑자기???
이건 뭐지 싶군요
상당히 아쉽습니다.


홀라결이라는 좋은 소재, 유입 시기를 발로 차버리고
그동안 안썼던 코어를 다시 써봐라?
이거 인구수 많은 직업이었으면 감당이나 되었겠습니까

보석 효율 올려달라했더니 심판자 보석 추가?
나머지 일반 스킬들이 3~5% 데미지 지분인데 이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덕분에 엔드스펙에서는 여전히 10겁작 효율이 나오지 않고
배럭 구간에서 333코어에 심판자 10겁만 착용해도 성능이 나올 텐데
보석이 낮음에도 뛰어난 딜량을 자랑했던 그 전과 다른 것이 없겠죠

전체적으로 엉망이나 다름없습니다.

아래는 오늘 연구했던 내용들이네요



222 코어 고점 높은거 해골물이었다.

-> 그냥 버프 아다리 잘 맞거나 뭉가 잘 터져서 쎈거였음
    버프가 필요해보임, 전체적으로 사이클도 예전보다 덜 매끄러움


333 코어가 은근 저점이 많이 높다.

-> 타대쪽으로 가시려면 이쪽을 보시는 게 좋습니다.
    고점 또한 잘만 친다면(쉬지않고 계속 칠 수 있다면)
    어지간한 222 코어 사용자들 보다 실전딜이 높을 수 있음

    물론 위와 마찬가지로 몇몇개의 삐걱거리는 것들을 개선해야 합니다.
    현재 기준 보석 효율이 가장 좋은 코어(심판자 겁화만 잘 챙겨줘도 딜이 나옵니다.)



입타 vs 뭉가 비교

아드를 채용할 시 뭉가가 더 좋고
아드를 제외할 시 입타가 더 좋습니다.


입식 타격가에서 아드를 제외하고 새롭게 쓸 수 있는 각인
-> 안정된 상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심칼에 붙은 보호막으로 체력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222의 경우 정집도 추가)


222 코어에서는 아드를 제외한 입타 셋팅에서

원한 저받 돌대 기습 예둔 을 사용 할 수 있지만

333 코어에서는 기습을 사용하지 못하므로
아드 각인을 채용하지 않는다면 안상을 다시 써보시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