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나이트의 '심판자'는 운용 난이도와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성능 발휘가 제한되던 부분을 중점적으로 조정하였습니다.
백어택 의존도를 낮추고 심판의 칼날을 중심으로 한 신규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징벌 스킬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스킬의 시전 속도, 캔슬 타이밍 등의 개선을 통해 전투 흐름에 맞추어 유연한 스킬 연계가 가능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축복의 오라'는 아군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용의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
낙인 유지 시간을 상향하고 주요 스킬의 판정 및 사거리를 보완하는 등 조작 반응성을 개선하였습니다.

패치 코멘트에서...

구조적 제약이랑 운용 난이도...? 애초에 지난번에 심판자 아크패시브 개선해서 상시유지되던거로 운용난이도는 내려갔다고 봄. 옛날에 온몸비틀어서 아덴채우고 몇번스킬쓰다가 보스패턴강제되면 아덴 날리던시절에비하면 훨씬 맛있어짐.
그리고 지난번 코어개편으로 홀라결 보고서 오히려 딜홀나로 유입된 뉴비들이나 배럭들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그걸 이번패치에 다시 뺏어가면 결국 의미가없는거 아닌가싶음.
거기에다가 깡딜너프랑 심판자키면 올라가던 치적도 뺏고... 어딜봐서 운용난이도가있고 구조적 제약이있어서 패치한건지 이해가 1도 안됨.

폿홀나는 다른분이 정리잘해주신게있어서 할말하않 이지만...

아덴구조는 계속 고집스럽게 유지하고있고... 아덴 범위늘리는게아니라, 구조개선이 필요한건데...
껐다킬때 패널티라도 없애주고, 아덴켜져있을때도 아덴수급이라도 되게 해주던가... 아덴회복이라는 괴랄한 기능을 추가해서 온몸비틀게 만들어서 신파도 사실 아덴수급용으로 계속 쓰는데 실드기를 그런식으로 만들어준것도 어이가없는데...

율법 갱신안되는거 불편한거 맞는데 기껏 실드 6초만들어둔거 왜 다시 2초로 롤백하는건데...?

실드량은 왜 너프하는건데...?

이럴거면 그냥 발키리처럼 공증스킬에 실드기를 달아주지그랬어... 어차피 아덴채우려고 쓰는 스킬에 달아놓나 공증에 달아놓나 그게 그거인데... 신파에 작열 칸수빼서 집행검 작열 못쓰는거 신파실드 없었으면 그냥 집행검 작열 썼지...

왜 홀나를 무슨 실험쥐마냥 이거 줬다가 뺏었다가 장난감 다루듯이 하는건데... 사전에 테스트라도 하던가... 아니면 뭐 여론조사라도 좀 해주던가... 홀나유저들이 뭐 크게 화내고 난리를 친적이있냐... 찐빠난것좀 어떻게 해줘봐...

지금 신성검낙인 추가한거에 낙인의흔적은 적용안되고... 홀나 발키리는 아덴킬때 발리는 낙인에 카드효과 안붙더라... 도화가 바드는 되더라... 뭐가 자꾸 찐빠가 계속 왜나는거야...

이렇게 제멋대로 패치하고 실험쥐로 쓸거면 그냥 직변권이라도 줘라 본캐 계속 서폿체급 꼴찌인상태로 사는것도 지친다...

몇년째야이게...

발키리 내면서 홀나 아덴구조도 바꿔주지 않을까 혹시나 바래봤던 스스로가 그냥 화가난다 에혀...

맨날 뭐 요구해도 무시하고 지들 멋대로 뜯어고치고 실험쥐로 쓸거면 그냥 진짜 직변권이라도 줘... 실험쥐로 살바에 다른 서폿으로 직변이라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