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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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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딜홀 코어 넘어가는 순서 주저리2주마다 정가를 1번씩 칠 수 있고 이미 잡다한 유물이 빵빵한 본캐면 모르겠지만
1710-1720에 있는 부캐의 경우 2-3달에 한 번 정가를 치기 때문에 넘어가는 순서가 몹시 중요.. 저는 현재 121인데, 허수아비를 쳐보았을 때 333을 택하기로 함 - 조금 더 셈 - 플레이가 단순하고 딜몰이가 좋음 (이거 하려면 정비소에서 2스택 쌓고 출발해야 함) 지금 홀라결 플레이 감성은 그대로인데 섬베 공속 18%가 사라져서 섬베를 터는 동안 다른 스킬 쿨 밀리는 게 조금 더 불편해짐 치30신10인데도 그정도라 신속을 조금 더 올리면 더 심할듯 아무튼 333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제가 쓰고 있던 달2 신성검 강화 코어는 쓸 이유가 없어짐 운명 발동률이 가장 높아서 쓴 거였는데 가장 낮아졌기 때문 (신성검 24초, 심칼 20초) 그래서 달3을 우선적으로 택해서 운명 발동률을 올림 131 상태에서 플레이 스타일은 여전히 홀라결과 동일 이후 해와 별 중 어느 걸 먼저 바꿀지 고민해봄 해의 경우 운명 발동 후 섬베 3회 추가 사용 -> 운명 2회 후 심칼 1회 추가 사용 그런데 해10P가 심칼 피해량 10%인데 17P가 8%로 엄청나게 낮은 효율을 보임 해 유물은 정말 후순위로 미뤄도 됨 별의 경우 회베 섬베 스택화, 징검 심검 피해량 7% 증가 -> 심칼 피해량 37% 증가 별 코어 밸류가 되게 높음 보통 별 코어 17P를 달성하면 전투력이 4.5% 증가하게 되는데 지금 심칼 딜증가는 37%로 이는 심칼 딜지분을 12%정도로 가정했다는 것 그런데 지금 전분을 보면 20-25%씩은 나옴 즉 전투력에 비해 별 코어로 얻는 실제 딜량은 1.5배 가량 높음 다만 별은 전투력이 낮아서 취업엔 쪼끔 불리할 수 있음 그래서 저는 달->별->해 순서로 121에서 131, 133, 333으로 바꿔나갈 예정 여름 전엔 되려나 모르겠음 에휴.... 지금 유물이 없고 전설 단계인 분들의 경우에도 달3 -> 별3 -> 해3가 젤 좋다고 생각 마지막으로 미세팁으로 판결 집행 (T)은 신의 집행자 상태와 상관 없이 대미지가 일정하니 돌대만 켜져있다면 아무 때나 써도 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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