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시절부터 이 캐릭터 구조는 잘못되어왔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때마다 금강선이 쇼케한번 열어주면 금강선 찬양글 대깨금밖에 남지 않는걸보고
저는 그냥 포기하고 접었습니다.
그때는 금천지들이 장악한  시절이라 홀나뿐만이 아니라 그냥 게임에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뭇매여론 맞던 시절이였거든요
가끔식 들어오는 로벤에도 좀 시간 지난 글이긴한데 저렇게 홀나가 관심받는다니
3년이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홀나님들 힘내시고 열심히 외쳐주세요.
저는 이미 탈출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