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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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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홀)개편 후 111 개인적인 생각과 운영방식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고 저 역시나 패치방향을 짐작하는 것이지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111코어는 딜이 말이 안되게 쌘 구조였습니다. 사실상 말뚝딜 박는 대난투 구조가 이어진다면 다른 코어와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었죠. 코멘트와 개편 의도에 대해서 제 생각대로 말씀드리면 홀리나이트의 '심판자'는 운용 난이도와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성능 발휘가 제한되던 부분을 중점적으로 조정하였습니다. 백어택 의존도를 낮추고 심판의 칼날을 중심으로 한 신규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징벌 스킬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스킬의 시전 속도, 캔슬 타이밍 등의 개선을 통해 전투 흐름에 맞추어 유연한 스킬 연계가 가능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_______________ 심판자의 운용 난이도와 구조적 제약으로 성능발휘가 제한 > 금손과 저점 유저의 차이를 줄이고 싶었다. 백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 메커니즘으로 징벌 스킬의 활용 >너희 타대하고 싶어하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앞서 언급한대로 편차를 줄이면서 어느정도 유저들이 이야기해온 아덴딜몰이 구조(발키리)와 같은 구조로 변경하도록 하겠다 전투의 흐름에 맞추어 유연한 연계 >캔슬 피면의 활용을 잘해라 이게 아이덴티티다. 로 보입니다. 기존의 111코어의 딜 구조는 섬베쿨초를 통한 지속딜의 강화 딜지분이 높은 스킬들의 쿨을 쿨초 속행으로 줄이고 정집+신성검 단심으로 이어진 높은 짤딜기의 딜을 활용하여 몰아치며 이를 통하여 빠르게 스택을 쌓은 뒤 순간 누킹마저 안전하게 챙기는 아크그리드 였습니다. 저도 쓰지만 밸붕이 맞았습니다. 개편전에 333을 왜 쓰나요? 어짜피 백에서 치고 딜도 더 높은데 안전성도 사실 더 높았습니다. 333 백어택 때려도 보조딜링기가 쌔서 백어택이라 백잡아야 했으니까요. 개편 후 플레이 방식은 붙어서 쉴틈없이 스킬을 굴려야 합니다. 다만 백에서 치지않고 옆구리나 헤드도 그냥 붙어서 치고 넘어질 상황에 연계x피면으로 씹으면서 맞딜 하시면 됩니다. 심판자 이속으로 돌대 쓰시는거 좋지만 z꺼지는 말도 안되는 딜 구조에 저는 개인적으로 돌대쓰신다고 이속빼시고 돌진 정집 쉴드 채용하시면서 x짤피면으로 버티면 입타사용하시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숙련은 이런거 상관없는데 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긴한데 고점용으로 만드는 아크그리드였다면 심칼 피면에 연계를 가능하게하고 쿨을 내리면서 일반스킬급으로 내릴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타일리쉬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짤 패턴에 저가 하시듯 하시면 되고 섬베털다가도 x로 씹으시면 됩니다. 그럼 쿨마다 못굴리면 불리한거 아니냐고 하시겠지만 맞습니다. 고점각인은 111아니에요. 기습뺃은거 어이가 없긴한데 짤피면 안정성을 챙기는 대신 자유로운 딜각을 주고 고점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섬찌 돌진 회베 전부 1타 트포 채용하고 확정스택 쌓으며 x피면에 용이하게 사용하도록 바꿨고 타대트포 딜링기는 딜지분 박살낼 정도였나 싶지만 특히 333코어와의 차별성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지 않나 싶네요. 아드 채용하시고 신속 입타 챙기셔서 x쿨 땡기고 근접타대지딜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판집의 경우도 피면연계를 위해 타대는 단타로 바꿔진 듯 하네요. 회베 처단 경면의 부재도 연계로 해결하고 싶은 듯 합니다. 타대트포 없는 스킬들은 심판자 안키는 딜증트포 채용하시는게 매끄러운 운영이 되는 듯하고(어짜피 딜 차이 없는 수준이라) 3스택에 집착하기보다 마나가 마르거나 x쿨에 피면이 필요할 때, 서폿의 아덴 가동률이 오른 현 시점에서 적당히 z 털면서 쉴드 및 피면을 챙겨주시면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스크가 적어진것보다 리턴값이 줄어서 실망이 큰 아크그리드라 생각됩니다.. 이전이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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