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1(타대)
*10겁작 배율 약 0.8
*쿨타임이 짧은 스킬들과 속행룬을 다수 채용하는 피아노 타대 
*얼핏 보면 타대 치고는 무난한 배율처럼 보이지만, 딜몰이가 타 심판자 세팅 대비 약하고 쿨타임 소화가 불가능해 실전 성능은 다소 떨어질 것. 
=>대신 Z스킬 딜을 포기하고 허공에 섬광베기 스택을 저장할 수 있다는 이점?은 존재하는데, 허공에 Z 딜을 버리고 섬광베기 스택을 저장하는 것이 딜적으로 이득인지 체크가 필요함.
*신성검 지분이 높지 않기 때문에 무력트포와 압도/비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아보임.

+극치명보단 고신속 아드 음돌이 유의미하게(8%) 높은 허수 대미지를 냈음. 
하지만 매 주력기 및 섬광베기에 이속버프 사전작업을 추가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고 쿨타임 소화도 힘들기 때문에 실전 측면에서 과연 이득일지는 의문.

딜지분



2. 112(사멸)
*10겁작 배율 0.8~0.84
*개편 이전처럼 운명 섬광베기를 백어택으로 사용하는 세팅
*섬광베기가 느려져서 실전성은 다소 하락하였고, 배율 자체도 낮아져서 강점이 사라진 편.
*그래도 기존처럼 허공운명이 가능하고 이를 꽤 장시간 킵해둘 수 있다는 점은 장?점(하지만 이럴 경우 기존에 갖고있던 Z스택을 허공에 사용해야 하므로 정비소가 아닌 상황에선 이게 이득일지는 불확실함)

=>하지만 근본적으로 222는 딸깍신성검으로 이와 비등하거나 더 높은 배율이 나오는데 굳이 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드는 세팅.
신성검을 무력트포 위주로 세팅할 수는 있으나 신성검 지분이 꽤 되는 편이라 고민이 됨. 

만약 하신다면 정의집행, 집행검, 질주베기에 집중룬 채용 & 처단에 마력조절 트포 사용 권장.
단심은 사용하기 좀 불편합니다.

딜지분




-참고 : 222(사멸)
*10겁작 배율 0.8~0.86
*가장 강한 순간 딜몰이 포텐을 가짐
*족쇄가 예전보다 훨씬 많긴 하지만 그래도 개편된 심판자 세팅 중에선 적은 족쇄를 지닌 듯...
*하지만 신성검이 메인 딜링기라서 무력화는 최저점.


최소한 무력 수치조정 정도는 있을 줄 알았는데 딸깍 수치조정도 안 해주는 걸 보면 여기서 심판자는 -완- 쳐야할 것 같네요. 
원래부터 가장 긴 패싱 역사를 갖고있는 직업인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서 타 클래스들에게도 안 해줬던 추가밸패를 예외적으로 해줄 가능성은 솔직히 낮아보입니다...

심판자 밸패 최종요약 : 딜 20% 너프, 무력 20% 너프, 족쇄 다수 추가, 멀쩡히 하고 있던 기존 구조 개박살내기, 겸사겸사 카던 성능까지 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