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11코어 쓰셔도 된다. 쾌적하다.
112코어 쓰지마라, 111이랑 딜차이 거의 안난다.

정도가 되겠네요


개인적으론 별코어2(백어택 전환 코어)에 달려있는 7.5%데미지 감소
이거 없앴어도 다른 직업 대비 딜이 약한 것 같은데
이제는 그냥 삭제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야 112, 222, 332 선택지가 쥐어지니까요

지표가 더 쌓이게 되면 알아서 조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해당 코어들의 허수딜 영상

1) 111코어 (타대)

허수와는 다르게 실전에서는 심칼과 섬베의 쿨을 더 이용해먹을 수 있음


속행이 조금 더 잘 터진다면 인겜 배율 0.9까지는 나오는 코어(333과 비슷)
허공 운명 세이브가 333보다 편하고
->중간중간 허공 심칼 이후 섬섬섬 심 섬섬섬섬이 실전성이 좋다.
섬광베기의 딜 자체도 많이 올라서 성능이 꽤 괜찮습니다.

단심까지 이용하면 최고점이긴 한데
질주베기를 무자비한 질주로 바꿔야해서 플레이 체감이 안좋으므로
아직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스킬 및 셋팅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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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 베기에 전설 질풍을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
   밑에서 후술하겠지만 전설 속행의 밸류가 이제는 그리 높지 않고
   섬찌, 회베에 넣는 것이 더 좋습니다.



2) 112 코어 (사멸)


이전의 홀라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코어로서
섬광 베기의 1트포에 날렵한 움직임을 채용 가능
다시 전설속행을 이용해보았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는 않았네요

이유로선 쿨을 줄이는 대상들의 스킬 데미지 자체가 약한 것이 첫번째
다음으로 심칼의 쿨이 짧아서 속행 효율이 그리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남은 시간 대비 줄여주기 때문)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징검, 심검의 딜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지만(쿨 줄여서)
스킬들의 선후딜, 시전시간을 생각해보면 예전 만큼의 속행 효율이 나온다 보기는 어렵네요
-> 보석 레벨이 낮은 경우엔 어떤지는 재 측정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예전만 못할 것 같아요


쉼없이 때려도 222코어 보다 딜이 낮거나 비슷한 정도라면
실전에서는 더 낮은 딜량을 보일 수 있고, 111과 비교해서도 그리 좋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킬코드는 따로 올려두진 않겠고
참고용으로만 올려봅니다.






111코어가 다시 살아난 패치이며(배율이 다른 코어와 비슷함)
플레이 감성은 예전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할 수는 있는 정도가 되겠네요
타대로 변경된 성능 준수한 홀라결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2코어 관련해서는 별코어 2번(신성검, 백어택 전환 코어)의 딜하락 옵션이
생각보다는 꽤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나 싶습니다.

나는 백을 맞춰서라도 고점을 더 끌어올리고 싶다 <-
하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열려있는 고점을 선사해줘야 하는데
이 옵션 때문에 고점이 막혀있는 것 같아요

삭제해줌이 옳다고 봅니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크게 Z아덴 구조 변경 및 공격 방식의 변화
정도가 있는데

이 플레이 감성을 살린다는 게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맛있게 바뀌었어야 그나마 해볼만 했을텐데
지금의 심판자는 재미가 없고, 성능적으로도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무력 이슈 또한 계속해서 요구를 해야 하는데
이번에 조금씩 올려줬으면 좋았을걸 많이 아쉽네요



설 연휴 이후 제 생각보다는 기간 대비 패치를 더 해준 느낌인데
이대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더 개선의 목소리를 내야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