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 출시를 찬성했던 입장에서
예전 젠더락 의견 피력과 비슷한 늬앙스인데
-> 일단 젠더락이 나와야 리메이크던 개선이던 패치가 이뤄진다.

현재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심판자의 경우
지금 보다 더 인구수가 늘면 이후의 밸런싱 부분에서
꽤 좋은 상황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고여 있는 몇명의 유저들만 하는 캐릭터(대표적으로 기공사)는
개선 받기도 쉽지 않고 패치도 가끔가다 깔짝 해주는 정도로만 업데이트가 되지만
인구수가 많고 지표의 고저점 차이가 큰 직업의 경우엔
여러가지 방면으로 밸런스를 건드릴 여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밸런스가 괜찮은 이 기회를 살려
이번 로아온 이후에 유입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덧붙여서 가이드를 적는 입장에서도
제 의견이 100% 맞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인구수가 많아지면 연구하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도 공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네요

가령, 바드와 함께 가는 경우엔 아드각인을 제외한 채
고치명 스탯으로 가는 것이 훨씬 더 유리(신속을 투자하면 중간에 z를 한번 털어야만 합니다.)함 등등
본인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자료들을
더 많이 공유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나아가서 최종적으론 고점까지 노릴 수 있는(현재는 허수딜이 약해서 고점이 막혀있음, 서폿 의존도 높음)
그런 딜러의 위치까지 올라갔으면 하네요

방향성은 이전 글에 여러번 적어두었으니
스마게가 잘 참고해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