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4세트 완성 + 올고대악세로 아크패시브 열었습니다.

상깨물은 못먹어서 살인귀는 1레벨이고요.

무강 19, 유물각인 X, 템렙 1685임미다..


먼저 아크패시브전에 허수dps가 7200만정도 나왔고요.

아크패시브 넘어오면서 허수 dps는 8100? 8200? 정도 됐습니다. 더 익숙해지면 여기서 조금은 더 세질걸로 생각합니다.



우선 살인귀 페이탈스텝은 좀 아쉬운데요. 아직 1렙이라 딜증가량이 적어서그런지 모르겠지만..

극신이든 고신이든간에 이거를 쿨마다 눌러주는건 실전에서 좀 힘들거같아요.

왜냐면 갈증은 정말 쉴새없이 스킬을 누르는데, 페이탈스텝 쿨이 조금 남았다고해서 스킬누르는걸 쉴수는 없거든요.

그러면 페이탈스텝 쿨이 딱 돌아왔을때 내 상황이 페이탈을 누르기 최적의 상황이냐? 이것도 아니고요.
쿨돌고있으면 어쩔수없이 쉐닷이라도 한번 누르고 페이탈써야하는데 이러면 여러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10초내에 7급습 8급습? 실전에서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극한으로 숙련도를 깎으면 모르겠는데, 쉴새없이 스킬 눌러줘야하는 리퍼입장에선 그렇습니다. 페이탈을 써야할때 완벽하게 준비되어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기믹직후면 모를까..

트랩.... 사용은 좀 더 해봐야할거같아요. 
우선 트랩채용하면서 2카운터의 유틸을 기대했지만 이속증가효과 유지를 위해 2트포를 2번터지는게 아니라 그림자늪인가 이걸 찍게되면서 발동이 좀 느립니다. 그냥 나메만으로도 충분할거같아요.   

몹이 별로 안움직이면 이속증가가 상시유지돼서 좋은데, 몹이 자주 움직이는 곳이면 효과유지가 어떨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단심채용에 대해서는 트랩과 스피닝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트랩은 쉐스- 트랩 깔아두면 알아서 터지는점이 편하고 좋습니다. 다만 발동이 느릴 수 있어요.

쉐스 - 스피닝은 발동이 빠른데 쓰면서 불편함이 좀 있었거든요.

쉐스에 단죄넣고 스피닝에 심판넣으면, 쉐스쓰고 스피닝을 바로 쓰면 단심이 안터질 수 있어요. 쉐스가 풀히트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다고 스피닝에 단죄넣고 쉐스에 심판넣으면 스피닝 - 쉐스 이후 쉐스 다단히트로 심판 터질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점도 거슬리고요. 

편하신거 쓰면 될거같습니다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