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각성 스킬 나오기 전에 가장 이상적인 행복회로는
1. 레이지 스피어와 비슷한 쿨타임, 딜을 가진 급습 스킬 -> 라그를 빼고 여유로워진 아덴 수급 + 치적 불균형까지
2. 쿨타임이 쉐스, 블미와 비슷한 아덴 수급용 그림자 스킬 또는 잠행용 단검 -> 사이클 난이도가 완화됨

라방 때 재사용 대기시간 길다고 했을 때 생각했던 최악의 경우가 그대로 나옴

피니쉬 스텝은 깡 계수가 높지만 시전 시간이 진짜 길어서 이전이랑 dps 차이가 없는 수준이고 오히려 떨어지는 것 같음
다른 직업들은 기존 사이클에서 +@ 로 추가 시전해서 딜이 올라가는데 달소는 기존 사이클에 쓰던 주력기 대신해서 쓰는 느낌이라 의미가 없음

스피닝 트랩은 그냥 쉐도우 나이프 써서 쿨 돌 때마다 트랩 스피닝 쉐닷에서 스피닝 대신 사용해서 급확용 1스택 아끼는 방향으로 쓰고
콜옵 팬댄은 피니쉬 스텝 써서 백어택 빗나갔을 때 레이지를 스택으로 쓰는 용도로 사용
아드 때 2각 4급습이면 무조건 레이지 2번 쓰는게 맞고, 각성기 없을 때 피니쉬 스텝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