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8-28 23:57
조회: 1,951
추천: 8
달소도 달소지만 갈증 앜패는 의도를 모르겠음;;1. 유일(? 확실하게는 모름) 3노드 공증 25->22 3퍼 너프
2. 개병신같은 치적불균형으로 뭉가가 존나 애매한 직업 3. 그렇다고 음돌을 가기에도 트랩으로 똥꼬쇼를 해야하는 직업 4. 빠르고 간결한 급습으로 딜모는 캐릭인데 초각성스킬은 채널링이 개씹씹씹김 5. 그렇게 급습으로 딜모는 캐릭터인데 급습을 쓰면 혼돈이 2초씩 줄어듦 지속사멸들이 좋은 대접 받은걸 본적이 없는건 유저수준을 보면 알수 있긴함 만월트포에서 차징이고점인데, 1660먹고도 차징안쓰는 사람도 많으거보면 걍 직업 인구수가 깡패인것 같긴하더라 로아는 무조건 유저(저점)친화적이거든 벨가30각너프이후로부터 온갖 멸시, 가능합니다. 씌발 이게 게임을 하기 위해 몸을 비튼 유저라 당연히 지표가 좋겠지 그거알어? 던파도 뭐가 사기네 했는데 dpm 거의 꼴찌인 소환사가 실전지표1등이였다? 우리는 브커너프전에 괘씸하다고 바로 너프를 처맥이는거보면 어지간히 악귀만 남았나봐 하지만 그렇게 겜한 나도... 도저히 지금은 모르겠어 사멸이라는 팔다리 잘린 리퍼에 접합 기계팔로 열심히 딜 해서 사람이 되었는데 이젠 사멸도 없어지고, 로아에 과몰입하는 사람만 바보를 만들고 있는 게임이여(공산당인가) 참 아픈손가락이야... 재밌고 좋아서 한 직업이라 놔줄수가없어... 앞으로도 안놓을것같고 각 직업마다 밸런스 담당이 있는것같긴한데, (수라,만월보면 있는것같음 무조건) 아브전에 건든다고 말은 했는데, 이미 느끼고 있는 이 박탈감은 언제 해소가 되는걸까 대체 벨가버스의 원죄와, "그시절 리퍼"는 대체 무슨 존재였을까...? 답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