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라제 vs 일반 딜증 카드에 대한 계산글 링크

세우라제는 약 34%에 해당하는 무속성 피해량이 서폿 카드 신념의 길(암속성 피해증가 3.5%)를 받지 못한다는 점이 고려되지 않기 때문에 허수에서 다소 뻥튀기된 딜이 나옵니다.


취약 속성이 있을 경우, 해당 속성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외로 암속성 취약일 경우 세우라제가 쓸만할 수 있으나 위 링크 글에 따르면 

라그 & 사스 딜 지분을 70%으로 높게 잡음
(수련장 기준으로도 66% 정도, 실제로는 기믹 & 컷신에 초각스 쿨을 돌릴 수 있어서 더 높음)

세우라제에 유리한 가정을 넣었음에도 암구빛이 유리하다는 결론



따라서, 속성 취약이 없을 경우에만 세우라제의 채용 가치가 있습니다.

라그 + 사스의 딜지분을 66%라고 가정하고, 라제니스 업타임 25%를 단순하게 계산한다면 세우라제가 약 1.5% 높은 딜이 나옵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222 기준 1급습당 약 3초의 시간이 소요되며, 라제니스 쿨타임인 32초동안 10급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각스 3회 + 라제니스 3회 사용하는 동안 세구빛과 세우라제의 총합딜을 비교한 것이며, 약 1% 우세함

라제니스 버프는 8초간 적용되며, 이 안에 초각스 사이클이 포함될 경우 OR 아덴 채우는 중에 라제니스가 터질 경우나 백각에 시간이 소요될 경우 2회밖에 적용받지 못합니다. 실제 플레이 영상에서도 3회 다 넣는 경우가 잘 없음

이 경우에는 세구빛 > 세우라제 입니다.


결론

1. 세우라제는 수련장 뻥튀기가 있다 (34%의 무속성 피해는 서폿 카드 효과를 못받음)
2. 속성 취약 없는 경우 1% 내외로 세우라제가 더 셀 수 있으나, 라제 터진 8초동안 3급습 못 박는 경우면 세구빛이 더 세다
3. 세우마르 백어택 뎀증 12%까지 감안하면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