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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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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가 어렵게 나와도 갈증보단 달소가나아보임222는 딜이 유의미하게 차이나는데다가 누적무력도 상당히 나오기 때문에
실전이나 안전성이 좀 떨어진다고 쳐도 그냥 트라이하면서 222 적응하는게 낫다는 결론이 섰음 222는 워낙 확실히 갈증보다 낫기 때문에 뭐라 할말은 딱히 없고 111/333이 갈증보다 트라이 한정으로 좋을까 따져봐야되는데 333의 경우가 갈증보다 나은것 같음 직게에 여러번 나온 얘긴데 갈증은 빽을 잘 잡는거지 빽을 칠 필요가 없는 약포류랑 비교하면 당연히 딜로스가 발생함 333도 기본적으론 달소라 체급이 있는 편이라 라그 확정빽 생각하면 갈증보다 오히려 저점이 높다는 체감이 있더라고... 레이드가 카멘모르둠 마냥 아예 빽을 다 대주고 즉사기 난사하는 방식이면 갈증이 허수디피에 가깝게 뽑으면서 할말이 있을거 같은데 고점으론 222에 밀리고 저점으로도 333에 밀리는거 같음 의외로 달소 근본 클래식이라는 111이 좀 정체성이 애매하지 않나? 본인생각임 근데 이것도 적응하면 기본체급이 있기 때문에 갈증보단 낫겠지 요약 : 뭔 코어를 쓰던 그냥 달소가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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