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적을게. 정독하고 ㅈ잡고 반성해라.

하나, 이번 이벤트 일지 파티사냥 강제 논란.

 솔플을 하던 길드에 드가서 사람들하고 어율려 지내던 그것은 유저의 선택이고 개개인의 게임을 즐기는 방식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물론, 일지에다가 파티컨텐츠 강요했다고 무지성으로 게임사 까는이들도 잘못이긴하나 그렇다고 솔플을 즐기는 유저에게 “검은사막 하면서 사람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고 겜할거면 뭐하러 겜함??” 이딴식의 마인드로 상대방을 배척하는 니들도 잘못이다.
사실 이게 검은사막이 10년 넘게 서비스 해오며 검사가 흥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인 곪아 터진 유저들 민낯이긴 하지.
 유독 검은사막 유저들은 본인의 사고와 다르면 상대방 배척하는 족속들이 많더라고. 꼭 요즘 OOO 같지 않냐??
 게임사가 유저들에게 파티컨텐츠를 꼭 맛보게 하고 싶은 의도였다고 말하는데  나는 게임사가 이를 유도함에 있어 그 소통의 방식이 잘못됐다고 본다.
 개인 사당과 파티사당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는 것이 맞았고 파티 사당을 참가하지 않아도 클리어할 수 있게 했어야 하는게 맞다.
 이런것만 봐도 검은사막 개발자들이 유저를 대하는 마인드를 알 수 있는 대목이지.

  언제는 하고 싶은거 하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며??

 검은사막이 폐쇄적 경제시스템을 통해 게임사가 그동안 관리를 해왔고 그래서 지금껏 유지가 되고 있긴 하나, 어디까지나 오늘날 검은사막을 있게 만든건 유저라는 사실. 그 유저는 파티컨텐츠만 좋아하고 E성향인 유저들만인 갓이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라.
 무제한 뛰는 유저들 싸다구 후려치는 스팩가지고 있는 솔플 유저들 많다.
 그들이 파티사냥/PVP할 줄 몰라서 안할까?
직장인 유저 비율이 높은 검은사막인데, 그들은 보통 취미 생활로 길드던 파티컨텐츠던 사람사이에서 또다른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기만의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자들이다.


둘, 신규악세 교환 사건

 난 이번 연회를 보면서 애초에 환키라를 유따리로 교환해주는 방식이라는 것에 별 생각 없었다.  그런데 인벤 와보니 이걸로 유저들간 불타고 있네??
 그런데 여기서 정말 비응신 같은 논리로 지들 주장을 펼치는 새끼들이 있어서 놀랐고, 역시 검은사막 유저 수준 어디 안가는구나 했다.
 검은사막 개발팀의 이번 업데이트 내용은 분명히 소프트리셋이 맞고 mmorpg게임 장르 특성상 1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본다.
 현금으로 크론석포장지 사서 키라자드 환까지 깅화한 사람들 입장에서 속은 쓰릴 수 있겠으나 우리가 사랑하는 검은사막이 앞으로도 10년을 가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 뭐.  글쓰는 본인도 포장지사서 올린 사람줄 하나고 ㅋ
 그런데 게임에 애정이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돈을 써서 각자가 목표하는 템레벨까지 도달을 했는데, 항상 게임사가 퍼주는 사료나 받아 쳐먹고 지갑은 열지도 않는 십새끼들이 그들을 돌려까기 하고 있더라?? ^^ㅣ발 검은사막 운영 유지될 수 있게끔 애정을 가지고 지갑열어주는 유저들을 거지새끼들이 조리돌림하면서 까고 있더라고 ㅋ
 시간을 돈으로 사서 게임에 애정을 가지고 그만큼 목표도달을 했더니, 하루 아침에 소프트리셋을 하겠다는데 보통의 유저들 입장에서 마음이 좋지 않을 수 있지 않겠냐?
 그런데 이 상거지새끼들은 누칼협 이지랄 하고 개똥꼬쇼를 쳐하고 있더라고.

 내 개인적인 생각은 환키라를 다음 장비로 넘기고 지금은 신규도 풍까지는 금방 올테니 단/환 천장을 낮추면 됐었다고 본다.

 칼페온 연회때 군왕 다음 장비 나온다고 보는데.. 솔직히 군왕무기를 지금처럼 한다면 그때는 나도 뒤도 안돌아 보고 접을듯 하네.


마치며,
아무튼 검은사막 유저들 수준 참... 안타깝다.
인벤 보고 있으면 내가 들어가는 길드에 저런 상 그지같는 새끼들 있을까봐 길드도 안들어 간다.
검은사막 개발팀은 노력하는 것은 잘 알겠으나, 항상 다양한 유저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그들의 마음을 모두 다는 헤아리지 못하더라도 검은사막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유저들 섭섭하지 않도록 고민을 하길 바란다.

인벤에서 쓰레기들이 게임사 까는 말들에 일희일비 하지말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