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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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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 앜패] 애매한 것들 개인적 의견 공유정석 세팅은 결국 수렴할테니 애매한 것들을 공유해볼까 해요. 사실상 시즌3 이전(시즌2)에도 애매해서 각자 다르게 세팅하던 부분들도 포함됩니다. <치적 최고점> 정단x에서 이론상 점화소서의 치적 최고점은 스텟 23.x + 아드 20 + 점화 30 + 달인 7 + 반지 3.1 + 정밀 5 + 순환 @(상시x) + 약노 @ = 88.1 +@ 입니다. 1. 예둔 유물각인 예둔 효율이 보통 90% 내외에서 갈린다고 생각하면 최종적으로 예둔을 고정적으로 채용할 가능성이 높음. --> 예둔 유물각인은 장기적으로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원한/점화/속속/예둔 + @ (초각성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빈 자리는 최종적으로 저받이 가능성이 높음. (수정) 원한/아드/속속/예둔 + @ (추가) 하의 치피증인 경우 예둔효율 떨어짐, 하의는 추피 추천 * 타대각인이 각성기에도 적용되도록 변경된다면 타대가 좋겠네요. * 마효증은 저받 전에 잠시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속속은 고정적으로 채용한다고 가정했어요 2. 예리한 감각, 혼신의 강타 치적시너지가 없고, 위의 <치적 최고점>에 도달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용도로 쓰일 수 있고, 달인 대신 회심 + 예감or혼강에 대해서는 각자 허수아비에서 테스트해볼만한 대상입니다. 3. 속행 룬 끝마종을 하던 시절에도 속행룬은 꽤나 고밸류로 평가받았고, 끝마가 없어진 현재는 상당히 밸류가 높다고 판단됨. 블레이즈와 돌풍에 전설속행, 영웅속행 채용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설중독, 전설출혈, 중독+속행 모두 비교해본 결과 속행이 가져오는 편의성+dps상승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4. 단심 룬 풍요룬, 질풍룬을 도배해야하는 점화소서 특성 상 단심룬 또한 속행룬 자리에 들어가는데 심판의 쿨감이 15%이기 때문에 속행룬의 밸류를 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5. 달인? 회심? 최종적으로는 달인과 회심 모두 세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위의 <치적 최고점>에 따르면 치적 시너지에 따라 스왑하기에 가장 쾌적한 수치가 달인 7에 있기 때문에 결국은 달인, 회심 모두 세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6. 특신팔찌 시즌3에 들어오면서 치적을 더 챙길 수 있게 변화함에 따라 (아드, 반지) 치적시너지가 2명인 파티의 경우 특신팔찌 + 회심까지 세팅할 수 있다면 이상적일꺼라 생각합니다. *특신팔찌의 다른 옵션이 더 좋은 경우에 *앜패에서 스텟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게 바뀌었기 때문에 특신팔찌는 다른 옵션에 따라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마는 정도입니다. 7. 블레이즈 스택트포 속행룬 활용을 고려하면 블레이즈의 스택트포 채용 시 밸류가 그렇게 떨어지지 않고 쾌적함은 더 챙긴다고 생각합니다. 8. 인페르노 스택트포 인페르노의 경우 딜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고, 스택트포 채용 시 오는 이점과 쾌적함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해방 중 2회만 사용하고, 실전에서 아덴수급에 여유분으로 나머지 1회는 아낍니다. *스택트포 채용 시 해방 중 3회 사용할 수 있습니다. 9. 70레벨 스킬포인트/보석 배분 기본적으로 종익천아인(만렙, 겁작), 혹부 7렙(작)이 고정이고 블레와 돌풍에 어떻게 배분할지가 관건인데, 생각보다 돌풍의 딜이 나쁘지 않은 점이 있어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이 부분은 마나용광로 채용 시 돌풍의 마나회복 트포의 필요성에 따라 차후에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앜패 넘어오면서 치적, 마나, 시너지 등등 상황에 따라 스왑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네요.. 운이 좋게도 달인과 회심 모두 올 유효로 48을 맞췄고 특치정순팔찌와 특신정순팔찌를 모두 가지고 있어서 최근 레이드하면서 세팅 스왑하는 재미가 좀 더 생겼습니다. 여러분들도 장기적으로 이런부분들 고려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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