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무도 안 하지만 드물게 캐환하시는 분이 계시긴 했잖아요?

드립이 아니라 캐환이 왜 존재했던 건지 궁금합니다.

환류직각을 쓰면서 속속도 쓰고 싶다, 이런 발상에서 나온건가요?

딜은 즉환보다도 안 좋으면서 불쾌감은 점화의 몇배인데

사실 저도 소서를 캐환으로 시작해서 몇달했는데 점화 찍먹하자마자 깨닫고 바로 갈아탔어요.

솔직히 소서게시판에 처음 들어갔을 때 캐환글 몇 개 보여서 그거 보고 시작한거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