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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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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어디든 '난 특별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있긴함물론 난 소서가 막 1~2천점 차이나는 캐릭한테 따일 정도로 약하냐? 에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인 캐릭 성능을 봤을 때 좋냐? 안좋냐? 라고 봤을 때 확실히 안좋다 라는 쪽임. 그래서 직게 사람들도 불만이 많고 박탈감을 느끼고 게임을 접는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는 소서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조차 소서에게 공감을 해주는 생전 처음보는 광경을 보고있음 근데 제목에서도 말했다시피 이 와중에도 내가 하면 그 정도 아니다 라는 식의 어필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음 어떤 사람들이 보기에는 날 너무 꼬였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솔직하게 좋게 보이지가 않음. 본인들 아니여도 허수배율 1+을 뽑고, 공방에서 소서에 밑잔 밑강을 먹는 사람들은 많음. 근데 왜 잘 보이지 않느냐? 그들도 의미가 없다는 걸 알기 때문임. 한낱 인정욕구 때문에 그런 글을 써봤자. ![]() 밑에 이미 누군가가 1+ 배율 전분을 올려서 걍 안올리고 있었던 거 올려봄. 이건 약 일주일전 불완전 허수배율로 소란스러웠을 때 불완전으로 넘어가고(넘어간지 3일됨) 처음쳐본 허수아비임. L7300점이고 자치적 98%에 특화500 신속400 정도를 챙겨가 허수딸용도 아니였고 초각도 안씀. 말하고 싶은 점은 내가 불완전연소를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숙련도도 그 정도가 아니라는거임 근데 허수아비가서 쳤더니 1.03+의 배율이 나왔음. 근데 걍 쳐보고 글? 쓰지도 않았음 왜? 이걸 올려봤자 여기저기서 분탕의 소재로만 쓰일거고 내 알량한 인정욕구만 채워줄 뿐 의미가 없다는 걸 알아서. 그저 내 스펙이 루메루스가 사이클 마무리에 예쁘게 죽는 스펙일 뿐이구나 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 자 이건 이틀전 부계정 투력4800점 서머너의 가족사진임. 공방이 이렇게 처참합니다. 4500+ 방이였고 셋 다 4800+ 의 동스펙 수준의 레이드로 갔음. 황제는 말할 것도 없고. 기공사 그렇게 사기라고, 그렇게 사긴데 그렇게 쉽다고 울부짖더니 걍 이게 공방 수준임 어느정도 캐릭을 진심으로 키우고 레이드를 열심히하고 본인 본캐에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내가 공방에서 밑줄을 먹었다고 이 캐릭 좋은데? 라고 말하지않음. 좆도 의미없는 걸 알기때문에. 마지막으로 로아가 어려운 게임이 아닌만큼 소서리스라는 직업 내에서도 나보다 잘하고 나보다 진심인 사람들이 적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근데 왜 여태 소서직게에 할만충이 창궐하지 않았느냐? 그들도 알기 때문임. 남들이 0.9~ 0.95~ 가지고 싸울 때 난 1+을 뽑아도 약하다는 사실 자체가 변하지 않는 다는 걸. 공방에서 소서로 밑잔 밑강을 먹어봤자 그게 의미있는 지표가 아니라는 걸. 소서는 직업 이미지를 돌이키기에 너무 많은 강을 건넜음. 할만충들의 글이 소서 성능 생각보다 괜찮으니 '받아가자' 라는 이미지로 전환되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은 결국 이 새끼들 그 정도 아닌데 또 약코하네? 소슬람 수준 하면서 까이기만 할 걸 알기에 조용히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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