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슈모익으로 소서 키우고있는 모코코입니다.
3종날 하고 있는데 어떤 소서분에게 전수받은 꿀팁중 하나가
점화 끄기전에  아에쓰고 점화를 꺼라  > 공이속 증가된 상태에서 아에 날리고 점화 끈다음 아덴 수급 되면 좋다 라는 꿀팁을 받고
저의 사이클은
종날 > 점화 > 종날 > 익스 > 천벌 > 종날 > 아에 >점화 (끄기)
                              ( 중간에 라바 )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이후 아에는 날렸으니 바로 혹부 써주고
블레, 인페, 돌풍 (이하 속행스킬 이라 칭하겠습니다.) 총 5번 쓰다보면 아에혹부 쿨이 돌고
이 아에 혹부를 맞추면 종날 쿨이 2~4초 남은 상태에서 아덴이 100% 가 차게 되더라구요
저는 이 2~4초 종날 쿨이  안전지대 혹은 상황 파악, 보스 패턴 파악 후 안전한 점화 털기 에 대한 시간 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소서분에게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점화 사이클 중간에 인페, 아에 를 섞어라 그게 더 고점이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점화 사이클 중간에 인페, 아에 를 섞으면 그만큼 점화 누킹 시간이 늘어나고 (아에+인페 시간 약3초라 가정)
그럼 다음 점화 타이밍이 3초...6초..9초..12초 계속해서 늘어나게되며
이는 후반 을봤을 때 점화가 1~2은 무조건 로스나는 상황으로 연계되지 않을까요?
아덴 채우는데 약20초 정도 소요되는데 점화를 6번만 켜도 약20초손해 되며 이는 점화 한사이클을 버린 셈이 된다 생각이 듭니다.

또 이전 사이클(아에쓰고 점화끄기)은 
아에 혹부 속행스킬 아에 혹부 > 아덴 100%
이렇게 깔끔한 사이클을 구사하는 반면
 점화 중간에 아에 인페를 쓰게되면
혹부 > 속행스킬 > 아에 > 속행스킬 > 혹부 > 속행스킬 > 아에 > 아덴100%
이러한 현상으로 쿨타임 또한 신경론으로 이어지며 악영향을 끼친다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 이 두가지 단점을 배제하더라도  점화 중간에 아에 인페  혹은 일반 다른스킬들을 섞어주는게 더 고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