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갑 강화 후 이번주부터 나메를 도전해서 결국 주말이 오기전에 클리어 했습니다.

일단 불완전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진짜 벨가르딘 만큼은 3종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대난 3단계를 못가게 되면 괜히 내가 불완전이라 그런가...하며 애꿎은 3유물 3종만 만지작 거리다 결국 불완전으로 클리어했네요

특성비도, 팔찌도 이리저리 만져본 결과 특화 500이상, 인페 풍요에 화염지대가 결국 정답이 되더라구요
세르카, 성당에서는 인페속행에 특화 300도 문제가 없었는데 벨가르딘은 결국 특화가 500이하면 천종만 박고 익은 생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숙련도 이슈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좋아보이진 않음)
결국 불완전의 중요한점은 확실하게 종익천만 잘 박으면 dps가 나온다 이거인것 같습니다.

• 성불하시는 불완전 소서분들 중에 대난 3단계가 진짜 실눈같이 자꾸 남으시는 불완전 유저분이 있다면 각성기를 엔비스카를 써보세용
(2단에서 아드먹고 라천종익 털고 아덴안끈채로 엔비스카 박기)
진짜 쥐똥만한 딜이지만 아드효율이 박살난 불완전에 어떻게든 조금의 딜이라도 더 욱여넣을 수 있습니다.

죽부자 막차가 이번주까지인데 다들 성불 꼭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