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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14:39
조회: 2,145
추천: 3
자게에도 썼던 내 개인적인 도화가의 운영방법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 그림판 실력이 저질이라서 ㅈㅅ 우선 기본적인 그림부터 설명해봄 분홍색은 환문과 환문을 탔을때 이동하는 루트 노란색은 해우물의 공증 범위 파란색 네모는 흩뿌리기의 범위 도화가의 스페쿨은 바드보다 짧아서 상대적으로 바드에 비해서 스페를 상면 및 피면기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음 사멸딜러는 백을 잡아야하고, 타대딜러는 해우물을 밟아야지 상시 공증을 유지할 수 있어서 마찬가지로 백의 위치로 포지셔닝이 강제됨 여기서 환문이라는 이동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도화가의 위치가 헤드에 고정된 상태로 어글이 도화가가 아닌 다른 케릭에게 넘어갈 경우 도화가가 이걸 인지하고 환문을 깔아서 그걸 새로운 어글자가 환문을 활용해서(보스를 관통해서 이동이 불가능하기에 환문은 보스와 일직선이 되면 안됨)도화가가 위치한 헤드로 와서 헤드를 고정하는 플레이가 강제됨 왜 이런 플레이를 강제되냐고? 도화가는 바홀과는 달리 24미터 광역쉴드가 각성기를 제외하면 없기 때문에 흩뿌와 콩콩이만으로 딜러의 선케어를 해야하기 때문 그런데 콩콩이의 경우 범위가 윈오뮤급으로 좁으며 보스 관통이 안되기에 사실상 원거리쉴드는 흩뿌가 담당하고 있음 즉 이런 도화가의 특성을 딜러와 도화가가 모두 인지하고 특정 포지셔닝이 강제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지 그나마 도화가의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해 지난번에는 해그리기와 천상의 비교를 통해서 도화가의 기본 스킬 구성(밸류)의 부족함을 이야기 했다면 이번엔 24미터 딸깍 쉴드의 부재로 인한 도화가의 강제적인 레이드 진행 구조를 이야기 해봤음 아덴의 유연성이나 빠른 아덴 수급같은 도화가만의 장점도 있는건 사실임 그런데 적어도 특정 포지셔닝이 강제되어야 도화가의 제 포텐셜이 나오게 설계되었다면 그런 제약에 대한 리턴값이라도 확실하게 주어지는게 맞지 않을까? ---------------------------------------------------- 다른 유저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여기도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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