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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16:41
조회: 5,757
추천: 6
갠적으로 중2정2는 좀 과대평가라고 생각하긴 함도화가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고
1635라 나름 할 만큼은 한 거 같음 갠적으로, 도화가 선후딜로 답답하다 느끼는 스킬 몇 개 꼽아보자면 해우물, 난치기, 콩콩이, 범가르기, 한획긋기 이렇게 다섯가지 정도로 꼽는데 이 중에 범가르기와 한획은 예외로 두고자 함 범가는 앞의 세 스킬보다 중요도가 떨어지고, 한획은 잘 안쓰는 비주류 스킬이기 때문에 그래서 앞 세 스킬이 정2 효과를 본다고 생각하는데, 이 중에 콩콩이의 경우 질풍/풍요가 개취로 갈릴 정도로 스킬의 운영법이 다를뿐더러 이번의 후딜감소 패치로 사실상 정2 효과 중 1/3이 날아갔다고 봄 해우물, 난치기의 경우 각각 전설질풍을 채용하는걸로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으며, 난치기는 개인의 숙련도, 해우물은 이번의 범위증가 패치로 더욱더 정흡의 효과가 사라진다 봄. 정흡에 비해 중3은 항상 보장된 효과의 각인이고, 뭐..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미리내가 조금 개선됨으로써 중3 역시 약간 더 가치가 올라갔다고 봄. 카멘같은 고난이도 레이드에서 항상 중3이 유효한 각인이었다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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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는거지
이유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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