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에 한 명 꼴로 버프 빈다는 소리를 듣는데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힘드러요

잘한다는 소리 들어도 그냥 하는 말인거 같아서 한귀로 흘리게 되는데 못한다는 말은 들으면 그냥 박혀서 계속 신경쓰여요ㅠ 실력에 자신감이 없고 잘하고 있나 계속 의심이 들어서 저런 말 한 마디에 흔들리는데 저런 말 들어도 뻔뻔해지거나 연연하지 않으려면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ㅠ


화면 녹화를 시작해서 못한다 소리 들었을 때 플레이 복기를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