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나 바드 다 해봤고
새 서폿으로 방치해둔 도아가 건드려보고 있는데
난치기라는 낙인기 하나쓰는데 쿨도 길도 경면도 없더라고요.

그럼 한번 끊기게 되면 못해도 15초?14초?정도 낙인이 비는 상황이 생기는데
다들 난치기만 쓰더라고요.

스킬 보니까 먹물세례라는 낙인스킬도 괜찮아 보이고
(쿨이 짧고 2스택이라 낙인 안 빔, 아덴 난치기랑 비슷하게 채워짐)
다른 대체 수단이 있지 않을까 하는데
난치기 못하면 도아가 하지 말아라 라는 느낌이 지배적이네요.

홀나 바드 둘 다 낙인기 쿨이 짧거나 2낙인을 채용해서 거의 빌 일이 없는데
난치기는 공이속 장점보단 15초 정도 비는 낙인 시간이 더 리스크가 클 거 같다고 느꼈어요.

예전에 지인이 그래서 먹물세례를 썼다가 귀찮아서 그냥 난치기로 갈아탔다고 하는데
편의성 말고는 난치기의 큰 메리트가 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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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몇번 다녀오고 레이드 다녀와서 느낀점은

편한건 확실히 난치기인데 도화가가 원체 정신 없는 캐인데다 
난치기로 줬던 여유가 사라져서 좀 더 바빠졌지만 엄청 힘들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내 딜러 밑줄 아니어도 밑찬 먹고 낙인 안 끝기고 아덴도 쌓이는 거 나쁘지 않은데
하위 레이드에서 이렇게까지 손이 바쁠 필요 있나 싶고
난치기로도 충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위레이드에선 난치기로도 충분하다. 
>>>생각보다 난치기 잘 안 끊기지만 한 번 끊기면 솔직히 10초 답없다!

결론
>낙인이 끊길 수 밖에 없는 몇몇 레이드 빼고는 난치기를 뺄 필요 없을 정도로 난치기의 장점이 크나
먹물세례도 충분히 낙인기 역활 잘해주기 때문에
당분간은 먹물세례로 하다가 힘들어지면 난치기로 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