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나 하나만 키우다가 한참 접고
이번에 다시 시작한 뉴비입니다.

서폿 1케릭터만 키우다가 이번에 새로 다른 서폿 키워보자 하면서
도화가를 키우는데 홀나 보단 할게 좀 더 많다는 느낌 때문인지
저는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이번에 받은 용 스티치버전 + 

5주년 무기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노랑이로 샀는데

슈샤만 계속 키우다가 이번에 도화가 키우면서
보는 맛이 있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게 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