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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08:53
조회: 3,358
추천: 1
도화가를 하면서 느낀점1. 초반에는 파티원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힐을 많이 줌. 공증이나 낙인이 많이 빠짐
2. 중반되면 되도록이면 공증위주로 낙인을 유지할려고함, 적절히 섞어서 힐과 공증을 줌. 3. 후반 숙련이나 빡숙 되면 3티어 애들을 개 싫어함. 그리고 원거리 애들 쳐다보기도 싫음. - 숙련이나 빡숙되면 제일 좋은애들 진짜 편하고 딜도 잘뽑는애들 선호함. - 대표적으로 브커(수라), 워로드, 디트, 소울 이런애들은 딜도 잘나오고 실드를 해줘도 3명이 다 받음. - 워로드 있으면 거의 무한 실드 가능. - 블레이드는 빨라서 그냥 포기함. 옆에 있으면 주고 없으면 냅둠 - 원딜이나 타대 백어택 캐릭 이게 진짜 문제인게 분산되어 있어서 장판 공증, 실드 주는게 개 잣같음. - 원딜, 타대, 백어택 캐릭은 걍 꼴리는대로 줘야됨. - 원거리 딜러애들 보면 체방 낮아서 피가 많이 빠져 있어서 케어하기 젤 싫음. - 원딜. 타대, 백어택 딜러는 도화가 보다는 홀리가 젤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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