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작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비아키스 쿠크세이튼 아브렐슈드 가고 있어요.
시작할 때 쉽고 편하고 똥손도 할수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많이 바빠요
낙인 공증 안끊기게 하고 실드 쿨마다 넣고 아덴 채우고 하면 손이 쉬질 못해요. 낙인공증 시간보고 파티원도 보고 몹도 보고 기믹도 보고 눈도 바쁜데
제가 쓸데없이 바쁘게 게임하는건지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딜러하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서 도화가가 그나마 쉬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