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잡기무공 따면서 여러 상황으로 홀딩저가 패턴을 봤는데

일단 아래 말하는 상황은 전진이나 백스텝 홀딩저가임
1. 버프가 다 들어가 있음 
 - 그냥 홀딩저가 안 할 이유가 없음. 필요하면 콩콩이 피면 이용해서 홀딩저가 1~2타까지 아덴 수급하고 저가하면 됨

2. 버프가 애매함
 - 애매하다는건 홀딩저가 시간 > 버프 잔여 시간임. 대충 시전시간 고려 3초
 - 버프 2개까진 여유 있게 들어가고 3개는 포지션 따라 다름. 도착 지점에 내가 있으면 3개까지 가능함. (백스텝은 1타를 저달이나 해그로 무시해야 함)

3. 버프가 끝나기 직전임
 - (2)번 상황과 유사한데 포지셔닝에 여유가 좀 사라짐
 - 저달, 공증을 우선순위로 활용. 
 - 미르새김은 시전시간이 좀 있어서 수묵구슬만 체크. 수묵구슬이 8개 이상이라 저달을 쓰면 미르새김 쿨로스가 난다면 미르새김 먼저 쓰고 저달이나 해그(잇으면) 피면으로 홀딩 저가 1~2타 씹고 저가 하면됨

4. 버프가 없음
 - 뭐함. 그냥 버프나 올리셈


제자리 홀딩저가는 좀 빡셈. 피면 아니면 그냥 누르거나 밖으로 나가는건데, 스페로 나가는게 좀 더 공대 측면에선 이득이라 생각했음. 카운터는 치고

홀딩저가에 버프 우선순위는 없음.
미르새김은 쿨 돌려야 하고, 공낙은 상시급으로 돼야 하고, 저달은 1저달이라도 올려야 함


3줄 요약하면

1. 평소에 버프 잔여시간 열심히 보기 (대략 3초 이상 잔여시간 필요)
2. 제자리 홀딩 저가 제외 2개는 여유 있게 넣고 3개는 아슬아슬하게 들어감.
3. 피면 있는 버프로 홀딩 저가 1~2타 씹고 저가 치는거 엄청 좋음

홀딩저가 = 딜러 프리딜 타임임
아마 공낙피증 떨어지는 유형이 홀딩 저가에 버프 유지가 잘 안되는 케이스가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함
딜러들 프리딜 타임이라 전분 수치도 유의미하게 복구됨

그 외 상황에서 홀딩 저가를 무조건 해주는 헤드 딜러가 있다면 적당히 유기해도 됨
(제 기준으로 위 버프 상황에 콩콩이 쿨타임까지 고려했음)
대신 GREAT 이후 빙빙 도는 카운터라면 아덴 채울 겸 확실하게 처리해줘야 함

그리고 해우물 전설 질풍 쓰셈

백스탭 홀딩저가 - 저가에서 저가 사이에 해우물 들어감 (질풍 X 시 사용 안되고 끊김)
환문 우직함 기준 마나가 아슬아슬한데 솔직히 본캐 수준의 숙련도면 마나 안 마른다고 생각함.
(올려치기, 미리내 쿨타임마다 사용하면 회색 왓다갓다하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