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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02:13
조회: 3,768
추천: 9
학개론 공략에 대해서 글쓴이인 나의 생각![]() 우선 전 글로 뭐 네임드 되고 이권 챙길 생각 전혀 없습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네임드 되고 닉언되는거 바라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제가 뭔가 바라고 또 노력한다고 해도 뭐 돌아오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전 이게 옳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똑같을 겁니다. 전 처단자 각인서가 24000골 할 때 입문했습니다. 저보다 슬레에 해박한 분들 차고 넘쳤고 그런 분들 많아서 매우 기쁩니다. 글에도 써져있는데 슬레 오래한만큼 많은 오답을 겪어와서 제가 밟아온 고통들은 뉴비가 덜 겪게 하려고 글 쓴겁니다. 덤으로 오래된 글들은 자연스레 답변이 달리지 않으니 시간이 할애되는걸 감수하더라도 묻히는 질문 없도록 답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글의 취지는 심플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그게 글의 궁극적 목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전 제 이름 알릴 생각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로아 접지 않는 이상 학개론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든지 정보를 요청하고 질문하는 것을 매우 환영합니다. 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한 성실히 답할 것입니다. 슬레를 사랑하며, 뉴비에게도 그 사랑을 나눠주려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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