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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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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를 앞두고처단자 굴리면서 심각한 불쾌함을 유발하는 몇몇스킬들의 개선을 요구하는 입장이었지만
시즌3의 시작과 아크패시브라는 완전히 새로운 성장시스템 도입으로 시즌3에서 예상밖의 방향으로 처단자의 기조가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함 첫째로 쿨감보석의 천장상승 10홍의 천장이 쿨감 20%인 반면에 10작의 천장은 지금 계산대로면 최소 24% 쿨감이 확보된다는 점 둘째로 부특성의 세분화 가능성 현재는 목걸이 500의 수치 때문에 특화를 제외한 신속 혹은 치명의 투자비율이 강제되던점이 변할것 같다는 점 이러면 최적의 신속 치명 수치가 좀 더 디테일하게 픽스 될 여지가 보임 셋째로 사멸의 삭제 사멸셋 입는 직업군의 딜증기여도 본체는 그냥 사멸셋이 압도적임. 한 때는 사멸입는게 수저이며 못 입는 애들은 떨이밖에 못 된다는 여론도 존재했을 정도로 사멸옵션이 매우 압도적임 금강선시절의 언급은 백어택의존도를 대폭삭감하고 배마 혹은 광기버서커 수준의 보너스를 줄듯한 언급이엇지만 전재학 디렉터의 발표에서는 보여진 기습의각인 옵션은 보너스와는 거리가 먼 수치차이를 보여줬음 이 와중에 고점은 오히려 깍아낸 수치를 보여주고 있음 금강선 라방시절 사멸직군의 낮은 깡뎀에 대한 언급도 있었던 만큼 새 시즌에서 상향보정의 여지가 남아있음 당장 다음주 시작되는 시즌3 아크패시브의 성장은 3갈래임 진화/깨달음/도약 진화는 시즌2의 장비셋옵을 계승하고 깨달음은 직업각인을 계승하는 듯 함 도약은 초각성 파트를 담당하는 것 같은데 이부분은 카제로스2막과 함께 제대로 열리는 듯 함 당장 7/10에는 진화와 깨달음의 70~80%정도가 유저들에게 접근가능할정도로 열린다고 예상함 장비옵션을 담당하는 진화는 카제1막에서 비로소 고대장비를 제작할 수 있으며 고대장신구 또한 1680+ 구간에서의 파밍을 예고하였음 이렇게 되면 결국 각 분야의 패시브 최종테크는 아직 접근할 수 없고 카제1막이 제공하는 환경에서 셋 중 진화/깨달음을 완성 가능하리라 예상함 그래서 이것들이 처단자랑 무슨 상관이냐? 1. 각인셋팅 유물각인서의 등장으로 아드레날린의 효과가 치적20%라는 천장을 얻게됨 폭주 치적30%와 진화 패시브에 백퍼 있을만한 치적20% 그리고 전투스텟 분배로 얻을 치적 x%의 최적화와 예리한둔기 등으로 얻어올 치피스텟임 사멸삭제를 통해 최종셋팅의 치피량이 낮아질껄로 예상되는 가운데 예둔은 기본적으로 고치적셋팅이 가능한 처단자에게는 저받보다 우위를 갖을 것으로 예상함 전설등급 예리한둔기는 치피200%선에서 치적60%이상에서 16%이상의 효율을 보이고 90%이상에선 21%이상의 정신나간 효율을 자랑함. 물론 선택가능패시브에 치피관련 옵션이 존재하면 효율은 낮아지겟지만 고치적셋팅이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저받보다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함 그리고 현재 갈망셋트의 효과로 돌대효율을 뽑아먹는 처단자의 시즌3 돌대가능성을 확신할 순 없지만 공이속버프를 삭제한다면 그것대로 서포터에게 구셋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사한 효과를 남겨둘것으로 예상 함 2. 스킬셋 지금의 처단자는 1과 1.5로 양분되는 상황임. 하지만 보석 쿨감의 상승으로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건 1.5싸임. 1.5는 결국 쿨이 제일긴 브루탈 중심으로 쿨정렬을 이루어 싸이클을 고정하는 형태인데 브루탈과 스피닝의 쿨감증가는 싸이클을 압축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또한 좀 더 신속에 분배하여 이 효과를 가중도 가능함. 1싸는 결국 싸이클을 폭주에 따른 러스트로 관리하는데 쿨감보석을 끼지않는 러스트 특성상 싸이클의 변화는 없다. 특치기준 3폭주에 볼케이노가 아슬아슬하게 못 들어가던 것이 3폭주에 볼케이노까지 확정타가 가능할 것 같다. 길로틴 고레벨 작열보석은 치명/신속 비율이 조정된 1싸이클에게 2길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 사실 1싸 1.5싸 형태로 구분짓던 처단자는 시즌3가서 형태가 하나로 귀결될지도 모름 현재 셋옵들은 조각내서 진화에 배치하리라는 구상과 신규내실요소 확장등의 떡밥으로 최적아덴수급싸이클이 고정 될 가능성도 존재함. 전설풍요룬의 추가라던가, 아덴수급량 증가 패시브라던가, 특화 최대치 증가라던가 3. 기습각인 탈출 질증/저받 각인이 깡피증각인으로 전환되어 이젠 공증핸디캡이 없는 우수한 각인으로 탈바꿈 하였음 또한 쿨감보석(작열?)의 최댓값이 높아짐으로써 보다 쿨누수 없는 스킬회전의 dps증가 기댓값이 높아짐 반면에 기습각인은 오히려 실링을 낮춰 각인의 포텐셜은 낮아지는 방향성으로 변경됨 백타점에서 발생하는 이득이 시즌2 대비 시즌3의 메리트가 크게 주저 앉아버림(사실 사멸삭제가 큼) 이렇게 되면 본인의 이전 연구에서 가능성을 예측해본 탈사멸의 효과가 꽤나 메리트를 갖는 상황이 연출됨 백타점에서 발생하는 이득이 쿨누수로 보는 손해보다 작아질 수 있다는 얘기임 이렇게 되면 20%치적까지 가능해지는 아드각인과 포지션프리로 쿨누수 없이 화력투사를 하는 1.5형태의 처단자의 실전성이 높아진다는 예측임(러쉬 빼고 딜스킬 하나 더 넣을수도) 본인의 예측은 어디까지나 공개된 빙산의 일각으로 추측한 영역이며 직업각인서를 대체하는 아직 미공개 상태의 깨달음 패시브의 유니크한(할) 특성들로 추측 밖에 형태로 처단자의 형태가 정해질 듯 이러한 시즌3의 변화와는 별개로 폭주시 주변 시너지 적용/러스트 간소화/스피닝 개선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서도 스마게는 손봐줄것을 희망함 P.S. 깡피면 2.3~2.4초로는 흉악한 패턴들이 너무 많아졌음 이번주에도 카멘4관 뒤잡에 한번 잡혀감 에키드나 꽃깔며 미끄러지기도 정말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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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