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 시작하고 포식만 하던 슬붕입니다.
에키드나 때부터 탈진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서 넘어갈까 말까 고민하던 찰나에.
T4나온다 해서 저 때가 바꿀 타이밍이군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크 패시브가  둘 다 이러니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가 안 잡히네요.
짜증나는 탈진에 포식보다 고점 높은 처단자로 가자니 넘어가면 2중 족쇄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저의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