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론화

버서커 담당자는 효율이 좋음

처음에는 제목에도 슬레이어도 있었고, 스웨 복제를 제일 앞에 배치하고
레더를 가져온 듯한 슬레이어 아크패시브 노드도 넣었는데
그냥 '슬레이어' 라는 키워드만 보고 악플 다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추천/비추천 40:20 으로 너무 안좋게 흘러가길래
어쩔수 없이 글을 좀 수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공론화가 잘 된 것 같아요






2. 개선안 업로드


★ 8/5 슬레이어 패치 희망안 (긴글, 움짤 주의)

전에 슬레이어 개선안을 올렸고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셨는데요

도약이 업데이트 되고, 도약에 관한 내용과 초각성 내용도 반영하고
추가로 주신 의견들 종합해서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슬레이어, 버서커 둘다 작업하고 있는데
두직업 개선점이 워낙 많다보니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3. 컨셉의 정립

슬레이어와 버서커는 공통된 문제점을 공유하고 있고,
이번 기회에 서로의 컨셉도 확실히 정립하는 패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두 클래스를 리메이크처럼 재차 설계해서
이에 따른 패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커도 무성의하게 출시하긴 했지만 
그래도 배마=용 / 스커=호랑이 확실히 구분했어서 
배마는 23년 10월 밸패때 신규스킬 
과 관련된 걸로 딱 컨셉에 맞게 받았었죠

컨셉만 확실히 분리해서 정립해도
추후 패치가 거듭되고 쌓이면서 전혀 다른 클래스 느낌을 받게 됩니다

버서커화염, 대지,
중구난방인 컨셉을 새로 가다듬고
이와 겹치지 않게 슬레의 컨셉을 정립해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빙결의 신, 시리우스의 검>

특히, 슬레이어 생성 스토리에서 나왔듯이
빙결의 신, 시리우스의 검을 사용한 것으로 알 수 있는데요

<시리우스의 영혼이 깃든 대검>


<시리우스의 재림>

버서커 프롤로그에서 이미 구현 했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름도 시리우스의 재림 이네요
보스에게 공격시 확률적으로 얼렸다고 하네요

슈샤이어 지역이 혹한의 땅이고, 빙결의 신 시리우스의 힘을 받아
한쪽은 빙결 컨셉으로 설정해도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 한쪽은 기존처럼 분노, 안타레스 화산, 화마군단의 영향으로
화염을 다루는 컨셉으로 설정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화염 / 빙결로만 컨셉을 정립해도
관련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도 쉽고,

두 클래스에 각기 다른 개성과 정체성을 부여되서
뿌리가 같지만, 색다른 느낌을 받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