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31 연구됐을때 231 하다가
회오리 스톰프만 개같이 초기화되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231 너프되고 333으로 넘어갔다가 
결국 너프되도 231이 고점인것을 알고는 
다시 231로 넘어와서 음돌쓰다가 최근에 뭉가가 고점이란 말을 듣고
다시 231 아드뭉가 하고있는데..

333이랑 어느정도 차이나는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333도 회오리 감성에 안맞아서 좋아하지는 않는데
231의 회오리 초기화 + 단타뭉가 감성이 진짜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구려서
차이가 어느정도 감수할만하다 싶으면 다시 돌아갈까하는데..
어느정도 차이나는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혹시 111은 여전히 못써먹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