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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10:08
조회: 10,903
추천: 4
다들 넘어간다던 만월 아크패시브 후기<캐릭터 스펙>
- 68렙+ 깨달음 물약 에포나&모험의 서 고대악세 - 중/중/중/상중/중하 각인 - 원한/돌대/예둔/아드/질증 1. 굴려보니 영혼석 한칸 늘어난게 체감 엄청남. 어지간하면 영혼석 부족할일이 없는 수준 2. 소길사길 운영이 안되는 시점에서 아스타 빼고 코핀 넣을 이유가 굳이 없어진 듯. 보스 움직이는거 신경 크게 안 써도 되고 즉발에 기믹 수행능력 ㅅㅌㅊ인 아스타 써주면 좋을 것 같음 쿨정렬 때문에 드레인 대신 코핀 쓰던 사람이면 써도 되긴 하지만 코핀 사용감이 그닥 좋진 않아서 개인적으론 즉발 드레인 쓰는게... 3. 4 사신화로 베스티지 부족해서 사신화 밀릴줄 알았지만 딱히 크게 체감 못함. 베-길-시-베 순으로 써주면 모든 스킬을 와바박 넣는것 아니면 마지막 베스티지 땡기는 중에 10홍 기준으로 베스티지 1스택이 다시 충전되서 1베스티지 보유한 상태로 넘어가서 베스티지 없어서 손가락 빠는 일은 없었음 4. 베스티지, 아스타 1트포 마나감소에 3t 마나노드 찍으면 마나 부족해서 스킬 안나가는 타이밍 없다봐도 무방 5. 당장은 2t 예리한 감각 2포 안 주면 치확이 너무 낮아서 찍어줍시다 <총평> - 이펙트 추가나 스킬 추가 되는거 없어서 실망했다가 막상 사용해보니 악몽의 입장전 각성기, 환각의 입장예열이 없어져서 굉장히 쾌적하고 플레이도 그냥 쾌적함. 환각의 스트레스 없는 운영+ 악몽의 딜이 합쳐진 느낌이였음 +추가로 달인 회심 번갈아 써보니 달인 쓸거면 금단의주문(각성기딜까지 챙길꺼면 한돌) 회심 쓸거면 예리한감각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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