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직업들 1억 dps찍고 자랑하는와중에 내가 만월 아크패시브하면서 만족했던점은
구조와 편의성 플레이체감이 너무너무 좋아졌다는거임
딜은 아무리 머리빠개지게 노드 바꿔가며 굴려도 8500만정도~9000만정도가 아직은 한계인거같고..

딜이야 밸패를 통해 언제든 수치딸깍으로 조절할수있는거지만
플레이감성<< 이건 처음에 잘 받지않으면 후에 아무리 밸패를한들 답이 없는 경우가 로아 전통임.

애초에 캐릭터 나올때 구조적으로 너무 좋았던 만월인데, 
아크패시브로 플레이감성과 쾌적함이 한껏 더 올라가버려서
너무나 만족스러움

처음 공개됐을 때는 신규 깨달음 스킬도 없고, 뭔가 밋밋하다고생각했는데
오히려 기존 플레이스타일은 큰 변동없이 유지되면서 전체적으로 플레이감성이 극상향된게
난 매우 만족스럽다고생각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