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법사? 술사? 느낌이 더 강해서 꺼려지는것도 있음
단순히 딸깍이 노잼이라서 키우기 싫은게 아니라
암살자답게 낫으로 뚜까패고 갈겨버리는 컨셉 자체가 좋아서 소울이터를 키웠는데 그믐은 그런쪽이 강한 반면
만월은 허구한날 낫으로 이상한애들 소환하고 걔네가 대신 싸워주고 그래서 이상하달까

근데 적의 영혼을 착취하고 그걸로 싸우는 직업이다라고하면 엄청 이해 안되는건 또 아닌것 같고

여러모로 참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