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계산하면서 녹화로 확인하는건데,
이게 미리 말하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나보다' 정도로만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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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쿨 보석(7작) 신속77 쿨타임
야드 16 0.82 0.9835 12.90352
아탈 22 0.82 0.9835 17.74234
글러 14 0.82 0.9835 11.29058
드레인 18 0.82 0.9835 14.51646
오더 16 0.82 0.9835 12.90352
베스 22 0.82 0.9835 17.74234
시너스 26 1 0.9835 25.571
길로틴 30 1 0.9835 29.505
*밀림의 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일부로 7작열로 배치했습니다.
*길로틴과 시너스는 작열 채용안했습니다.(뒤에서 서술)

기본적인 사이클은 가이드에서(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996/36258)
가장 cpm이 높은 1번 사이클로 잡았습니다.
구간별로 포인트가 있어서 저는 5단계로 잡았습니다.

1. 
2. or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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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신화 종료 시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마지막 사신화 1스택 남기고 글러-아스타-오더 까지 썼을떄
 <- 오더 설치 이후에 베스1회를 긁은 상황

사이클에서 7겁작 기준으로
종료베스 긁기전에  아탈8초 / 글러 4초가 되고 오더를 누르게 됩니다.
종료베스를 긁으면 50% 쿨감을 받아: 아탈4초(중요) / 오더:3.5초 / 글러 2초가 됩니다.
이 상태로 비사신화에 진입합니다.

2. 야드 or 드레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본적으로 쿨타임이 돌아와있는게 야드냐 드레인이냐인데,
이론상으로는 여기서 뭘쓰건 전체 쿨타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하나 포인트는 '스킬 시전 프레임 차이'에 대한 것인데,
야드가 프레임이 확실히 짧고, 풍요의존도가 낮아 '영웅질풍'까지도 채용이 가능해서
취향껏 무엇을 쓰건 상관이없습니다.

Q. 드레인 망자쿨감 받는거는요?
A.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이후에 베베를 쓰기 때문에.
50%쿨감은 1. 사신화 / 2.베스티지(2번) 으로 받아서.
드레인 킵할때만 사신화+베스티지1회로 100%를 채워서 1번더쓴다 이런느낌으로 보시면 될듯.

3. 베베 진입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야드, 드레인 순으로 썻다고 가정
이 시점에서 부터 우리는 [글러>오더>아탈] 3개를 다 넣어야 베베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즉, 종료 베스 이후 아탈의쿨타임(4초)의 회복이 주기의 관건이 됩니다
= 아탈의 작열이 높으면 좋다

 <- 여기서 아탈을 박고 베베각을 봐야하는데
베스티지의 쿨타임에서 2번째 베스가 작열에 따라 바로 안돌고 1~2초가량 텀이 생깁니다.
즉, 베스티지의 쿨회복이 관건이됩니다.
= 베스티지 작열이 높으면 좋다

 <- 베스 작열이 낮으면 이렇게 2번째 베스쿨이 기다려집니다.

4. 길로틴과 시너스 = 오더,드레인의 쿨회복을 기다리는 동안 사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베베를 다긁고 오더, 드레인이 쿨일동안 길,시를 사용
 = 길로틴과 시너스는 때문에 작열 의존도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본인 전체 작열이 높을수록 '길로틴-시너스'의 시전속도가 중요해집니다.


5. 오더-드레인-야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오더와 드레인은
아까 위에서 베스-베스 전에 쿨타임을 다시 보게되면
 <- 오더 사용시점에서 드레인=오더랑 쿨이 비슷해집니다.
즉, 처음 야드-글러-오더를 박을떄, 1~2초 정도 시전시간이 소요됩니다.
 <- 야드-글러-오더-'아탈'까지 박을떄 약 12초
 < - 첫베스시 약 6초
 <- 두번째 베스시 약 2~3초

 <- 길로틴, 시너스 시점에서 둘의 쿨타임이 약 0~1초 가량
때문에, 여기서 먼저누르는 스킬(오더) 뒤에 누르는건(드레인) 누수로 작용합니다
=드레인 작열레벨이 그리 높지 않아도 된다는소리
*본문은 극고점cpm사이클 기준이라 그런건데, 드레인킵사이클을 할떄는 높으면 당연히 좋습니다.
 (근데 엥간하면 드레인 기다렷다 복구보단 그냥 아탈박아버리는게 cpm/dps는 더 좋습니다)

 
오더의 아덴딜레이로 야드까지 안넣어도 100%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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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작열이 급하다 생각하는건: 
1) 아스타로스: 사신화 종료베스 이후에 쿨회복이 주기의 관건이 되기에
2) 베스티지: 베스-베스 적용시점이 주기의 관건이 되기에
3) 오더: 길로틴-시너스 이후에 바로 눌러야하기 때문에
*여기서 '아탈만' 작열이 높으면 '베스-베스에 지연이 생길 수 있어서, 같이 높여가는걸 추천함'
2. 작열이 필요없다 생각하는건:
1) 길로틴
2) 시너스
*대신 사신화때 시너스 각이 안나와 베-길-길-베 를 쓴다면 길로틴 작열까지는 고려할만하다고 생각함.
*야드도 작열이 엄청 중요하지는 않음.
3. 오더설치-종료베스 이후에 '야드'/'드레인'은 프레임 차이.
프레임을 극대화하려면 야드에 '영웅질풍'사용후에 쓰면되긴하는데,
어차피 우리는 아스타로스의 쿨타임을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여기서 프레임 이득을 볼때 시간은 차이가 거의없고,
오더 설치아덴의 환급량이 미세하게 달라질수는있다.

저는 일단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제가 정답이아니고,
그냥 사이클에서 지연걸리는 포인트가 무엇이 있나 따져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기록이라서
판단은 본인에게 맡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