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에 공이속 뽑혀서 도전자로 바꿔서 쳐봤는데 와인먹고 이것저것 받고 하면 파천 느린거 체감 거의 안 나거든




가토 계속 쳐봤는데 딜 차이는 파천 헤드 7~80퍼 기준으로 좀 나는 거 같긴해




그냥 조금 약해지고 편의성 찾는 게 나을까 아님 걍 재빠손으로 쓰는 게 나을까?




내가 권왕으로는 실전 레이드 경험이 노노노정도 밖에 없어서 잘 모르겠음




손은 그냥 평범함





잘치는 애 있으면 밑줄 못 먹고 못하는 애 있으면 밑줄 먹고 그럼




얘 이번 여름에 본캐로 바꿔주고 싶어서 고민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