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쇼케 마지막에 반응만 봐도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기대하고있는 캐릭이라는 점

2. 브레이커라는 마스터피스를 만들어내고 그에 이어서 여홀이라는 기대작을 만들어서 저 형 화끈하구나 라는 이미지 굳히기

3. 적어도 재학이햄이 자신있다고 하는거에 있어서 가지무침은 없었다는 점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야성은 ㄱㅊ게 잘만든거같은데 환수각성이 좀..

동물변신하는건 취향 아니라서 환수각성으로 정했는데

그냥 캐릭 생성의 이유가 원대에서 가장 아픈손가락인 이슬비마냥 '요즈 딜러임' << 이거 하나가 다인 캐릭이 되어가는거같음..

걍 요즈라는 아이템자체의 수요성을 고려해보면 오히려 이쪽을 더 양 직각 다 신중하게 만들어봤음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환수사는 예전부터 만들고있던거고 여홀은 그냥 갑자기 결정된건가

아무리봐도 선 여홀 후 환수가 나은거같은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