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는 노스킵으로 4시간 걸렸고…
부캐들도 전부 Dear Friends 부분 다시 들으면서 정주행했네요.

불러주신 효린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6캐릭 모두 완료!
저 ‘갈라진 틈’이…
“우리는 이어지지 못해”라고 표현한 것 같네요.

아만, 그곳에선 행복해야 해…
강선이 형이 말한 것처럼
스토리 좋아하는 유저라면 정말 슬퍼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영지자주 구경와주시거나 만찬드시러 자주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