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제작 돌리고 잠들기 전 우연히 본 모집창에서 모코코 3명이 모여있는 진풍경을 보고 못참고 들어감




그런데 탐식의 길만 깨고 모코코 한명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해 급히 지역쳇에서 한명을 공수하여 다시 출발



지역쳇 도우미 (분홍색)과 함께 방주를 깨고 몽환의 궁전까지 관광 완료





아 너무 귀엽다 수다좀 떨고나서 해산




지역쳇 보고 와주신 도우미분께 수고의 인사를

역대급으로 불타고 있는 로아지만 아직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남아있는걸 봤다

서버만 같았으면 옛날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는건데 루페온산 모코코라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