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600점인데도 같이 손잡고 끌고가주셔서 오랫동안
트라이 해주시고
더퍼도 나보다 일찍 깨셔서 계속 응원해주시고
혹시 폿도움 필요하면 말해주라고 든든한 말씀 해주시고

내가 운좋게 저번주 화요일에 깨가지고 축하해주시면서
또 다른 성불자들 도우러 더퍼 아직도 하고계심

걍 ㅈㄴ 멋쟁이임 개멋잇어
쉬바 나도 성불자들 도와줄라고 1관 겁나햇는데 1관을 못뚫엇어.............

아직 인벤에 헬퍼나 성불자들잇으면 파이팅해!!!
헬퍼들은 너무 부담감만 가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