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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5:36
조회: 20,853
추천: 61
30추 인성논란 슈샤입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안녕하세요. 공모전 수호자 참가자입니다.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다시 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니가 누군데? 라고 의문을 가지는 분들께 설명해드리자면 저는 공모전에 참가함에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익명 뒤에 숨어 타 작가분들의 작품에 험한 발언으로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에 대한 저격글이 올라옴에 따라 사과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과문만 작성하는걸로 끝이 아닌 제 잘못을 회피하지 않기 위해 작가님들께는 직접 사과를 전하였습니다. ![]() 저의 잘못된 행동에도 비난이 아닌 덕담과 충고를 해주신 작가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째서 이러한 일을 하였는가에 대해서... 두 분 모두 저의 홀나 롤모델이십니다. 제가 뉴비시절부터 두분은 로스트아크 내에서 활동을 하셨습니다. 전 아브 5관도 못가던 시절 안두인님은 마흐로 3카를 치는걸 봤었고, 근돼남님은 개쩌는 정장을 뽑아주셨습니다. 그 외 많은 분들을 보면서 저는 계속 홀나 본캐로 쭉 키워왔었습니다. 저의 완벽한 상위호환이시고 제가 목표하는 바를 이루셨던 분들이기에 어느 시점부터 내가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는 열등감에 이러한 짓을 했던 것 같습니다... 사과문을 게시한 이후 제가 어쩌다 이렇게 뒤틀린 심성을 가지게 되었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던 도중 지나간 로생을 돌아보며 원정대 영지의 방명록을 보았습니다. ![]() 혹시 기억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2023년 과거 한때 저는 루페온 서버 영지에서 새벽 시간대에 다른 유저분들의 그림을 그려드렸었습니다. ![]() 관련글 당시 스크린샷을 보면서 이땐 참 재밌었는데...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움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 직후에는 제가 그려드렸던 분들이나 만났던 분들께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나도 언제부턴가 결국 낭만을 잃고, 인간성을 잃었구나.. 이러한 생각이 앞서게 되었고 다시 낭만과 예의를 찾는 과정을 가지고 싶습니다. 저격해주신 분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잘못을 저질렀고 이번 일로 하여금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기에 저로 인해 불편했을 모든 여러분께 용서를 구하며 다시 한번 저에게 바뀔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게임이 많이 아프지만 이번 또한 무사히 지나가리라 믿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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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인성을 고치자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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